金銀鍍 의 명리학 이야기/삶과 지혜
업의 이행
Fortune Ked
2025. 10. 16. 19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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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든줄 모르고
주어진 대로 살았는데
돌아보니
어려운일들
아픈일들
많이
오랫동안
겪었던것 같다
엄마
아빠
장인어른
장모님
그리고 아내
늘 내 옆에서 아프시고
아파하고
진심으로 간호할
시간이 충분하지 않아서
죄송한마음
미안한 마음이 많았던것 같다
명리를 공부하니
이 또한
내 업이고
내 업을 행하고 사니
무탈하니
지금까지
잘 사는것으로
위안해 본다.
엄마와 아내가
덜 아프길 기도해 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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